성경읽기 한마당

1인 1독 119일 성경읽기

청담성도 1인 1독, 200독


 1.강의근 2.곽경자 3.박기춘 4.오영희 5.유승희 6.이금자 7.정영자 8.김옥련 9.이선 10.이윤주 11.임호광 12.옥봉둘 13.황관익 14.박기춘2 15.이은아 16.장점례 17.곽경자2 18.정영자2 19.우경일 20.박기춘3 21.이강미 22.이동국 23.이연옥 24.유승희2 25.곽경자3 26.백우현 27.오영희2 28.이금자2 29.이선2 30.이윤주2 31.곽경자4 32.김명애 33.김연분 34.안세권 35.박기춘4 36.정영자3 37.심경숙 38.고정애 39.권성숙 40.방기영 41.오영희3 42.고숙자 43.정향순 44.유승희3 45.정영자4 46.김학부 47.옥봉둘2 48.이선3 49.곽경자5 50.박기춘5 51.강희경 52.고경아 53.고희경 54.김용혁 55.김혜영 56.이배근 57.이화영 58.양영신 59.정하나 60.정현오 61.황복희 62.박기춘6 63.임호광2 64.이윤주3 65.유승희4 66.김효순 67.장문덕 68.김옥련2 69.유경순 70.박기춘7 71.임호광3 72.곽경자6 73.김연희 74.오영숙 75.장점례2 76.곽경자7 77.박기춘7 78.임호광4 79.이강미2 80.백우현2 81.전이생 82.이은아2 83.고정애2 84.곽경자8 85.이경옥 86.이금자3 87.박기춘8 88.임호광4 89.박순애 90.김영복 91.곽경자9 92.김옥련3 93.박기춘9 94.고정애3 95.유승희5 96.장점례3 97.곽경자10 98.임호광6 99.박기춘10 100.이금자4 101.김성욱 102.우경일2 103.백보현 104.백우현3 105.이강미3 106.박순애2 107.김옥련4 108. 곽경자11 109.박기춘11 110.이연옥2 111.곽경자12 112.김영복2 113.김명애2 114. 고정애4 115.곽경자13 116.유승희6 117.안세권3 118.김옥련5 119.유국선 120.곽경자14 121.이금자5 122.백우현4 124.곽경자15 125.유병우 126.김명애3 127.곽경자16 128.전이생2 129.김옥련6 130.함순영 131.이금자6 132.유승희7 133.곽경자17 134.곽경자18 135.고정애5 136.김성욱2 137.박기춘12 138.곽경자19 139.유경순2 140.함순영2 141.이금자7 142.김옥련7 143.김명애4 144.백우현5 145.곽경자20 146.전이생3

우리 청담교회는 “은혜가 샘솟는 교회, 부흥이 시작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2022년 목표는 200독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1독 이상 성경을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통독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성경통독증서를 수여합니다.  연말에 1독 이상 하신 분들을 위한 시상이 있습니다.


은혜는 말씀에서 나오고, 말씀에 순종할 때 부흥이 시작되기에 청담의 성도들은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의 위기가 닥쳐왔고, 우리의 무너져 내린 영성을 바로 세우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이에 청담의 성도들이 말씀에 전념하여 은혜와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 행사의 실천목표는 모든 구역과 교육부서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성경읽기 한마당을 통해 성도님들이 말씀을 더욱 사모하게 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즐거움과 함께 활기와 활력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모든 성도가 1인 1독하여 100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성경은 직접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과 시력이 좋지 않아서 읽기가 어려운 성도님들은 스마트폰에 성경읽기 앱을 다운받아서 듣는 방법도 있으니 각자의 처지와 형편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성경을 읽는 동안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119구급차가 달려 올 것입니다. 시편1편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성경읽기에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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